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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23, 2011

난지한강공원 11.05.22



즐거운 주말 자전거타고 오랜만에 난지한강공원으로 가봤습니다.

맑은 날씨에 사람들이 많이들 나와 있더군요.

난지공원까지 갔다가 돌아오면서 사진을 몇컷 찍어봤습니다.









절두산 천주교 성지


노란색 유채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는 친구들,

손을 꼭 잡고 유채꽃 사이로 산책 연인들, 

꽃을 보며 즐거워 하는 어린 아이와 엄마

보기 좋더군요.


봄에는 한강변에 유채꽃이 피는 지역이 많습니다. 

가장 유명한 곳이 반포지구 서래섬이 있죠.

그외에 양화지구와 이촌지구 그리고 구리에도 유채꽃이 많이 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까운 곳을 나가보세요~^^

사진의 위치는 이촌지구이고요, 원효대교와 한강철교 사이에 있습니다.





Monday, May 16, 2011

성북천 자전거 도로

성북천에 자전거 도로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한강에서 자전거로 성북구청까지 쉽게 갈 수 있게 되었더군요.^^


성북천으로 가는길이 어렵지는 않지만.. 설명을 드리자면...^^;;

한강에서 청계천으로 가는 길은 어렵지 않게 가실거라 생각합니다.


용두역으로 나가는 길목입니다. 



자전거 도로로 올라가면 홈플러스가 보입니다. 


위의 지도에 파란 화살표가 성북천으로 가는 길이을 나타낸것이고..

 빨간 화살표가 돌아오는 길을 나타낸것입니다. 

복잡하진 않죠. 단 귀찮죠.. 바로 건너는 길이 없어서 신호등을 3번을 받아서 가야한다는 점이..


위의 사진과 같이 자전거 도로가 되어 있습니다. 일방통행이니 확인하시고 가세요~

위에 보이는 길을 가면서 불안했습니다.(겁이 많은 것도 있지만..)

특히 오토바이~~ 자전거 도로로 막 달립니다.

그냥 인도로 가는게 맘편하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길을 가다보면 위의 사진과 같은 길을 만나게 되는데요.. 

정말 조심해야할거 같더군요.. 

그리고 좌회전 신호가 비보호라서 건널때 옆에 차가 오는지도 같이 봐야 합니다.


성북천에 도착했습니다. 왼편에 파란색 화살표를 표시 해놨는데요.. 

오른쪽은 보행자 길이고 왼쪽이 자전거 도로입니다.

자전거 도로지만 속도내서 신나게 달리는 구간은 아닙니다. 

길에 아이들도 많고 산책을 하시는 어르신들도 많아서 조심해서 몰아야 하더군요.


성북구청까지 자전거 도로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끝^^







Saturday, April 23, 2011

하트코스 - 자전거


뚝섬유원지역 - 잠실대교 - 양재천 - 과천 - 
인덕원 - 학의천 - 안양천 - 성산대교 -
반포대교 - 뚝섬유원지

자전거 타면서 사용하는 어플은 '카디오트레이너'라는 어플입니다.

다음은 주행기록입니다.
총거리 : 76.81 km
걸린시간 : 4시간(주행시간만 계산됩니다.)
소모 칼로리 : 2357

주행 기록

양재천을 처음으로 가봤는데 봄이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이쁘게 잘만들어 놨던군요.
가볍게 자전거 타고 싶을때 또 가볼까 합니다.

어느정도 달리다가 보니 제대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더군요..
위에 보이는 곳에서 오른쪽으로 올라갔다가 헤매기도 했습니다.
화살표로 표시 하기는 했지만.. 
결론은 자전거도로 끝까지 가면 됩니다.

이미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직 길을 나서지 않은 많은 분들은
과천에서 안양천 사이의 길이 애매하실 겁니다.
막상 가보면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과천 - 안양천
위에 보이는 지도처럼 따라가시면 
인덕원을 지나 학의천이란 표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그길을 따라 올라 가시면 됩니다.


자전거를 타고 가다 잠시 쉬면서 뒤를 보니 관악산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한컷 담아 봤습니다.


사람이 많지 않은 길을 가다가 한강에 들어서면서 사람이 많아 지더군요..
특히나 여의도.. 주행하면서 여의도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ㅋ

빈약한 체력으로 시도한 하트 코스.. 역시나 힘들더군요..
그래도 재미 있었습니다. 안양천, 양재천 모두 너무 잘해 놨더군요..
날씨도 좋고 푸릇 푸릇 올라오는 새싹들도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더군요.

Tuesday, April 19, 2011

구리 왕숙천

구리에 왕숙천을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자전거로.. ^^
가만 있어도 바람이 밀어주니.. 가는 길은 쉽게 갔는데..
오는 길은 힘들더군요..

주행코스
왕숙천을 가서 돌아오면서 찍은 사진들 입니다.
사진기를 들고 가기는 했었는데.. 
sd카드를 두고 와서.. 사진기로는 못 찍고.. 
핸폰(갤럭시)로 찍은 사진 들입니다.

표지판에 보이는 '새 보러 가는길'이 좀 궁금하긴 했는데.. 0.8 km면 그리 멀리는 않지만..
사진기로 찍을 수가 없으니... 그냥 돌아왔습니다.


징검다리
징검다리가 인상적이 더군요.. 
하교중인 학생들이 징검다리를 이용해서 많이 들 가더군요. 




동네가 아기자기하고 이쁜동네이더군요..

Thursday, March 31, 2011

용마폭포공원

자전거를 타고 용마폭포공원을 가봤습니다.

위치는 용마산역에 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볼거리가 많은 공원은 아닙니다.
그냥 동네 어르신들이 나와서 운동하시는 그런 공원 이었습니다.
옆에 축구장에 테니스장 등이 있었습니다.

역시 이곳에 가정 볼거리는 폭포인데..
저가 도착했을때는 폭포가 안나오고 있더군요.





 폭포를 이쁘게 찍을수 있는 포토존을 표시해 두었더군요.
그래서 여기서 한컷도 한 컷 찍어봤습니다.

폭포가 나오지 않아서.. 아쉽지만..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이 꾀 괜찮네요~ ^^

 노래소리가 들려 주위를 둘러보니...
통기타에 노래 부르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노래를 굉장히 잘 부르시더군요..


돌아오는 길에 보니 체육센터가 보어 한컷 찍어봤습니다.
공원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있었습니다.

Sunday, February 20, 2011

자전거 일지(11.02.20)

정말 오랜만에 자전거를 끌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다고 해서 나왔는데... 풀린게 아니라 따뜻하더군요..

따뜻한 날씨에 자전거를 타고 한강으로 나왔습니다.

오늘은 광나루 방향으로 달려 봤습니다.





꽁꽁 얼어 있던 한강이 많이 녹았더군요.

올림픽대교에서 쉬다 보니 오리 두마리가 놀고 있더군요.. ㅎㅎ

그래서 몇 컷 찍었습니다.

광나루 자전거 공원 이라는게 생겼더군요.

따뜻한 날씨에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자전거 공원 바로 옆에서는 비행기를 날리고 있더군요..

하나쯤 가지고 싶더군요.

조정 쉽지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조정을 너무 잘하시더군요.

한동안 보다가 왔어요.

지금 한참 건설중인 구리 암사 대교 입니다.

강북과 강남의 위치 이름을 둘다 사용해서 다리이름을 지었더군요..

광나루에서 길이 막혀있었는데 지금은 하남까지 연결되어 있어서 계속 달려 봤습니다.

가던길에 한강 반대편 구리한강시민공원이 보이네요.

자세히 보면 저멀리 대형 태극기가 보입니다.


하남 입구까지 가서 돌아갈 길을 생각하니 막막하더군요..

힘도 다 빠지고.. 오랜만에 나온터라.. 체력이 말이 아니어서..

하남 입구만 딱 찍고 돌아왔습니다.

집에서 부터 한강을 자전거로 타고 다니면서 사진을 찍다보니.

얘기거리의 한계가 오내요.

다음에는 더 멀리가야지 글을 오릴텐데.. 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