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December 25, 2011
종로 미래에셋건물 트리
Tuesday, December 20, 2011
더센츠
종로 별다방미스리
Wednesday, October 26, 2011
투표합시다!
투표하는데 걸린 시간 1분도 안걸리네요.
서울시민이라면 투표합시다.
참고로.. 위키에 나와있는 대한민국 중앙선거관리원회 위원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통령이 임명하는 3인, 국회에서 선출하는 3인, 대법원장이 지명하는 3인 등 총 9인으로 구성되는 합의제 기관
위원은 특정 정당에 가입하거나 정치활동 또는 정치에의 관여를 금지하여 중립성을 유지하고, 헌법과 법률로 임기와 신분을 보장하여 외부의 간섭과 영향을 배제함으로써 직무의 공정성을 확보한다.
이라고 하네요....
취임절차를 보니 결국은 모두 대통령 임명이네요..
중립을 유지한다는 말이.. 과연...
추후에는 변경되기를 바랍니다.
Thursday, October 6, 2011
Saturday, September 24, 2011
대학로 돌쇠아저씨네
대학로에서 맛집을 찾아보니 돌쇠아저씨네가 바로 뜨더군요.
그래서 가봤습니다.
분명 처음가는 곳이었지만.. 익숙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오래전 피자를 하지 않고 라면과 떡볶이만 판매할때 들렸었던 곳이었습니다.
콩나물과 약간의 고추가루가 떠있는 냄비를 보니 생각이 나더군요.
그때 기억으로는 라면과 떡볶이가 그리 맛있지는 않았습니다.
라면과 떡볶이는 여전히.. 저의 입맛에는 그다지.. ^^;;
하지만 이거.. 곤졸라 피자~!!! 이거 정말 맛있더군요..
듬뿍 들어간 치즈가 쫄긴 쫄긴 하게 씹히고 담백한 맛이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피자의 테두리가 화덕에 구워나와서
바삭한 맛에 그냥 먹으면 구수하고 꿀에 찍어 먹으면 달콤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피자는 지금도 생각이 나네요.
Saturday, September 17, 2011
청계천 커피숍 Caffe Classico 말차빙수
종로지점 우리은행 옆에 위치한 커피숍이 있습니다.
종로와 명동을 오갈때는 항상 보게 되는데 매번 지나가면서 넓직한 자리도 맘에 들었고
맛있어 보이는 말차빙수도 먹어 보고 싶었습니다.
자리도 넓고 사람도 그리 많지 않아서 얘기를 나누기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말차빙수가 정말 맛있더군요..
눈꽃빙수와 말차맛이 부드러웠고 통째로 넣은 견과류를 씹는 맛도 좋더군요.
가을이라고 하지만 아직은 많이 더워서 빙수를 찾게 되는군요.
Sunday, September 4, 2011
Friday, September 2, 2011
대학로 애드빙(ADDBING) 팥빙수
대학로에서 팥빙수가 먹고 싶다면..
꼭 가보세요. 후회없으실 겁니다.
녹차빙수를 먹었는데.. 먹기 전에 찍었어야 했는데..
정신차리니 이미 늦었더군요..
녹차맛 보다는 팥맛에 반했습니다.
가격은.. 12000원 저렴한 가격은 아닙니다.
이전에 카페베네에서 팥빙수를 먹은 적이 있는데..
비교하고 싶지 않습니다. 카페베네는 최악이었거든요..
암튼 여기에 1인분 팥빙수도 있는데 가격은 6000원 입니다.
여기서 팥을 직접 만들어서 정말 맛있습니다.
다음에는 팥만 올라간 걸 먹어보기로 하고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먹어본 팥빙수 중에는 최고 였습니다.
참고로..
대학로 자주 가시는 분이라면
낙산공원과 성균관대 근처에 HOT가 왔다갔다는 떡볶이집을
데이트 코스로 가보세요.
떡볶이집은.. 떡볶이 보다는 오뎅이 맛있어서 종종 갑니다.
Tuesday, July 19, 2011
바베큐 장비 구입 11.07.13
자라섬에 놀러 가기위해 구입한 바베큐 장비
자라섬에서는 바베큐 장비 대여를 따로 하지 않기 때문에 장비를 챙겨가야 합니다.
그래서 급하게 마트로 가서 작고 가벼운 것을 골라 구입했습니다.
물론 사전에 인터넷을 통한 검색을 열심히 하고 구입을 하였죠.
마트에 가니 정말 큰 바베큐 장비만 있어서 구입을 못하는 줄 알았습니다.
직원분께 물어보니 "바베큐 장비는 이것뿐입니다." 라는 말을 하더군요..
아무래도 이상해서 마트를 구석구석을 찾아보니
저가 원하는 제품을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직원분 말을 믿을 수가 없더군요.. ㅡㅡ;
접어서 가방에 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