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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December 20, 2011

JAZZBAND


JAZZBAND
한 카페에서..

한가한 오후


까페 딥에서

Friday, September 2, 2011

헨리코튼 빌어먹을!!!



8월 13일 헨리코튼 가방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2주만에 헨리코튼 가방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가죽이 벗겨지고 보기 싫게 되어서 AS를 맡겼습니다.

망가진 부분을 사진을 찍어 놨어야 했는데 찍어놓지를 못했네요. ㅠㅠ

가방을 들고 다니면 빨간색으로 표시해 놓은 부분이 닳아서

하얗게 일어나기 시작하더군요.


거의 2주만(8월 29일)에 가방상태가 망가져서 A/S를 맡기려고 했지만..

받는다고해도 다시 벗겨질거라 생각되어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심의를 맡겨아 된다고 하더군요..

사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기분이 더러웠죠.


9월 1일에 교환 해준다며 연락을 하더군요.

헐.. 교환해준다는 건.. 가방에 이상이 있다는 걸 인정 하는거 아닌가요?

환불은 안된답니다. 교환만 된다는 군요.

당해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이 더러운 기분을...

그럼 코오롱 상품권이 있으면 그거로 교환 해달라고 했습니다.

상품권이 안나온답니다. 그래서 줄수 없답니다.


어쨋든.. 맘에도 없는 옷을 골랐습니다.

차액이 14000원 나오던군요.

14000원 어치 다른 물건을 더 고르라더군요..

그리고

더 열받는건.. 옷 수선비 3000원이 나왔는데..

그건 따로 내랍니다.


언성 높이고 싸우기 싫어서..

여차여차 14000원 어치 다른거 고르고 3000원 내고

더러운 기분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이번일로 다짐 합니다.

'코오롱 인더스트리' 상품 절대로 안산다.


코오롱 인더스트리

OutDoor, Sports & Golf - KOLON SPORT, ELORD, HEAD, Jack nicklaus,

Men's - Customellow, CAMBRIDGE MEMBERS, CLUB CAMBRIDGE, GGIO II, THE SUIT HOUSE, Brentwood, SPASSO, ARPEGGIO

Women's - QUA, Sandro

CASUAL - Henry Cottons, Series

ACC - COURONNE, GEOX

Premium - MARC JACOBS, MARC BY MARC JACOBS, JIMMY CHOO, Berluti, John varvatos, CoSTUME NATIONAL 



젠장 좋아하는 브렌드가 좀 있네요.

상품권으로 줬으면 저중에 샀을텐데..

Tuesday, July 19, 2011

바베큐 장비 구입 11.07.13



자라섬에 놀러 가기위해 구입한 바베큐 장비

자라섬에서는 바베큐 장비 대여를 따로 하지 않기 때문에  장비를 챙겨가야 합니다.

그래서 급하게 마트로 가서 작고 가벼운 것을 골라 구입했습니다.

물론 사전에 인터넷을 통한 검색을 열심히 하고 구입을 하였죠.

마트에 가니 정말 큰 바베큐 장비만 있어서 구입을 못하는 줄 알았습니다.

직원분께 물어보니 "바베큐 장비는 이것뿐입니다." 라는 말을 하더군요..

아무래도 이상해서 마트를 구석구석을 찾아보니 

저가 원하는 제품을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직원분 말을 믿을 수가 없더군요.. ㅡㅡ;



접어서 가방에 쏙!



숯불도 구입해서 갔는데.. 인내를 가지고 기다렸어야 했는데..
빨리 먹고 싶은 마음에 숯불이 올라오기도 전에 고기를 올리고 구웠습니다.
사진으로 보면 밑에 검은 숯이 보이실 겁니다.
나중에 빨갛게 불을 피우더군요.. 
다음에는 불을 피워 놓고 기다렸다가 고기를 구워야겠어요..

암튼 맛있게 스테이크를 만들어 먹었습니다...ㅎㅎㅎㅎ

참고로.. 
바베큐장비는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가격도 20900원..
혹시나 제품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로.. ^^;

비오는 날의 자라섬도 괜찮더군요. 자라섬 여행기는 나중에 또 적도록 하죠.



Thursday, April 21, 2011

FLUID TRAINER LIGHT M G44699 - ADIDAS

신발 샀어요.. ㅎㅎㅎ
요즘 NIKE에서 나오는 LUNAR가 이뻐서 여기저기 찾다가..
FREE RUN+을 보고 모양을 고르고 있었죠.
근데 맘에 드는건 모두 여성화이더군요... 결국 지르지 못하고.. 
방황하는 중에 아디다스를 들어갔는데.. 
예상밖에 이쁜 신발을 발견했네요..

바로 지르지는 못하고.. 고민을 좀 하다가..
인터넷으로 질렀습니다.
인터넷이 2만원 정도 더 저렴하더군요..

FLUID TRAINER LIGHT M G44699




FLUID로 나오는 신발중에 더 이쁜 신발도 있던데.. 
모두 국내 없는 제품들이 더군요.

신발은 가볍고.. 보시다시피 바람이 아주 잘들어 옵니다.
여름에 장마철 빼고는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거 같아요~ ^^

Tuesday, April 19, 2011

SSD Samsung 470 128G 구입

Samsung 470 Series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이제 슬슬 컴퓨터로 뭔하고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데스크탑을 사기는 돈이 없고.. 
가지고 있는 노트북을 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해 메모리와 SSD를 알아 봤습니다.

메모리도 조금은 업그레이드에 도움이 되기는 했지만...
SSD이건 정말 빠르네요..
소리도 안나고.. 속도도 빠르고..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사실 좀더 내렸으면 하지만.. 내리는거 기다릴 수는 없어서..

컴퓨터가 정말 빨라 졌습니다.

자~ 이제 컴퓨터에 계발 환경을 만들어서 
뭔가 좀 만들어도 보고 공부도 좀 해봐야 겠어요. ㅎㅎ

Monday, March 21, 2011

XZ-1, MP300 사용기

XZ-1 에서도 PictBridge가 된다고해서 테스트 해봤습니다.

XZ-1과 MP-300을 연결합니다.
XZ-1에서 USB연결 설정을 Auto로 해놨다면
MP-300을 연결시 다음과 같은 항목이 나옵니다.
 ' 스토리지, MTP, 간단인쇄, 사용자 인쇄, 충전 '
이중에서 사용자 인쇄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인쇄할 사진을 선택하고 출력을 하면 됩니다.
해보면 그리 어렵지 않아서.. ^^;;
연결된 모습

 
 출력할 사진

인쇄 결과


주의 할 점이라면... 음...
사진이 너무 크면 출력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사진을 1280x960으로 줄여서 출력하도록 하였습니다.
사진 크기를 변경하는게 귀찮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방법이 더 빨리 출력할 수 있을 겁니다.

이전에 D80을 사용할 때 사용하던 MP-300을 어떻게 처리 해야하나 고민 했는데..
XZ-1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친구들 만나서 사진 찍고 바로 출력하여 하나씩 나눠주면
나중에 좋은 추억이 되고 좋더군요.

Saturday, February 12, 2011

한강 출사 2011.02.12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를 접사로 찍어 봤습니다.^^



 사진으로는 날씨가 추워보이지는 않지만..
다시 떨어진 기온때문에 꾀나 추웠습니다. ㅠㅠ

마지막 사진은 파노라마로 찍어봤습니다.

약간 비틀어 졌지만.. 그래도 삼각대도 없이 이정도면 잘나온거죠.. ^^


저번주는 날씨가 따뜻해서 밖으로 나가 볼까 했지만.. 

안개가 짙어서 다음으로 미뤘었는데... 이번주는 춥네요. ㅠㅠ


강원 동해시는 1미터 폭설이 내려서 피해가 엄청나더군요..

날씨가 계속 사람을 괴롭히네요. ㅠㅠ

어서 빨리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카메라 구입 기념.. 2011.02.11






가지고 있던 니콘 d80을 팔고 카메라를 새로 구입했습니다.

DSLR은 무겁고 사용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거 같아서 팔아 버렸습니다.

그래서 가볍고 사진은 잘나오는 디카를 구입하기 위해 몇일을 고민한 끝에 구입한

"올림푸스 XZ-1 ~~~!!"

아무래도 카메라 성능을 가장 쉽게 판단하는게 야간 촬영과 실내 촬영 아니겠습니까? ㅋㅋ

그래서 방에서 몇 컷 찍고 바로 들고 나가서 몇 컷 찍었습니다.

한컷 한컷 찍을 때마다 예전에 듣던 찰칵 소리가 그립기도 하더군요.. ㅋ

살짝은 가벼운 느낌으로 몇컷을 찍고

집에 돌아와 컴퓨터로 확인 해보는 순간~~

오~~ 특별한 조작도 없이 난사를 했건만.. 사진은 맘에 드네요~~ㅎㅎ

앞으로 저의 소소한 기록을 남기는데 큰 도움을 줄 녀석을 구했네요~ ^^

Wednesday, November 3, 2010

freeboard natural 키보드

키보드는 그냥 소모품일뿐..
돈들이는 아깝다고 생각했던 내가 약간의 돈을 들여 키보드를 장만 했다.

 IT 분야에 몸담고 있다보니 손목도 아파오는 것 같고..
좋은 키보드 하나쯤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구입한 키보드..

세진에서 나온.. Freeboard Natural  키보드..
회사에 사용하는 사람이 있어서 괜찮은거 같아서 구입했다.

일단 하루정도를 사용을 해봤는데.. 완전 만족한다. ㅎㅎ
기분 탓인지 모르지만.. ㅋㅋ 손목도 편하고 키감도 좋고 만족한다.

밑에 링크를 보면 제품에 대한 설명을 볼수 있다..
http://www.kbdmania.net/xe/review/1773328

사용기를 올려주신분 감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