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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September 17, 2011

남산 풍경



남산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안녕~ ^^


가는 길에..


N서울타워에서 뽑은 인형..



Wednesday, September 14, 2011

양포항 바다, 파도 소리를 담다.



오랜만에 포항을 갔습니다.
포항에 양포항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바다도 보고 파도 소리도 듣고 그러니 기분이 좋더군요.
그래서 동영상으로 담아 봤습니다.
갤럭시S로 담았는데.. 끊기는게 좀 있네요. ㅡㅡ;


Thursday, July 7, 2011

아차산 11.07.06



운동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산을 찾았습니다.

요즘은 장마철이어서 쏟아지는 비 때문에 못가고 있지만....

날씨가 좋은 날에는 꼭 산을 오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산을 오르니 얼마 가지 않아 숨이 차고 힘들더군요.

몇번을 쉬면서 산에 올랐습니다.

앉아서 쉴때는 계곡의 물소리와 새소리가 기분을 좋게 하더군요.

몸도 더 좋아지는 거 같아 계속 찾게 되었습니다.


산에 오르며 찍었던 사진 몇장을 올려봅니다.









아차산 4보루 입니다. 

아차산의 정상이라고 하더군요.

예전에는 성벽이 없었는데 고구려 유적이 발견되면서 복원되었다고 합니다.


저 멀리 테크노마트가 보이네요.

오래전에 테크노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습니다.

얼마전에 건물에서 진동이 있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고 퇴거명령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7월7일) 영업재개를 했습니다. 4일만에 재개를 한거라는데요.

한때 테크노마트에서 일했던 사람으로서 상가에 있는 분들이 걱정이 되네요.

구조적 결함이 없다는데.. 참.. 신뢰도 안가고 불안한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




Tuesday, April 19, 2011

구리 왕숙천

구리에 왕숙천을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자전거로.. ^^
가만 있어도 바람이 밀어주니.. 가는 길은 쉽게 갔는데..
오는 길은 힘들더군요..

주행코스
왕숙천을 가서 돌아오면서 찍은 사진들 입니다.
사진기를 들고 가기는 했었는데.. 
sd카드를 두고 와서.. 사진기로는 못 찍고.. 
핸폰(갤럭시)로 찍은 사진 들입니다.

표지판에 보이는 '새 보러 가는길'이 좀 궁금하긴 했는데.. 0.8 km면 그리 멀리는 않지만..
사진기로 찍을 수가 없으니... 그냥 돌아왔습니다.


징검다리
징검다리가 인상적이 더군요.. 
하교중인 학생들이 징검다리를 이용해서 많이 들 가더군요. 




동네가 아기자기하고 이쁜동네이더군요..

Saturday, April 16, 2011

여의도 시민요트나루 (Seoul Marina)

오늘(2011.04.16) 여의도에 시민 요트 나루 개장식이 있었습니다.
개장식과 동시에 보트쇼를 하는거 같습니다.
일정은 16(토) ~ 19(화)까지라고 하네요.

 저가 도착했을 때는 한참 개장식 행사 준비 중이 었습니다.






 
보트들이 꾀나 이쁘죠. ^^

마침 보트한대가 나오길래 동영상을 찍어 봤습니다.
음..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나중에 연인들의 이벤트 공간으로 좋을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

이용요금이 궁금해서 검색해봤습니다.
딩기요트(1~3인용, 선실없음) 1시간 1인당 4000원
크루즈요트(6인용, 선실있음) 1시간 9만원 (1인당 15000원)
비지니스용 1시간 30만원

딩기요트는 일정 교육을 받은 후에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딩기요트가 궁금하신분은
http://vitrosnickers.tistory.com/33

위에 동영상은 크루즈요트인거 같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해보세요.


얼마전 뉴스를 보니 
수천만원대의 호화 요트 이용권을 홍보하고 판매하려다가
한 언론사에 보도가 나간 이후에 
취지에 맞지 않았다며 
해당 호화요트는 퇴항하였다고 하더군요.

저위에 사진에서 계시는 분들은
모두 진심으로 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위해
일하시는 분들이 있길 바랍니다.

Wednesday, April 13, 2011

워커힐 벚꽃 탐방

날씨도 좋고 자전거를 타고 워커힐 주변에 벚꽃 나들이를 가봤습니다.
참고로 올해(2011)는 주차장 공사 관련으로 워커힐 벚꽃 축제가 없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우선은 저가 자전거로 간 경로 입니다.

가는 길에 들렸던 아차산 생태공원입니다.
아차산으로 가는 길도 이쁘고 좋더군요. 아차산을 갔다올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 였죠.


생태공원에 용 한마리가 인사를.. ㅋ 안뇽~ ^^;;

워커힐로 가는 길에도 개니리와 진달래 벚꽃들이 많이 피었더군요.

드디어 워커힐 도착 여기서 부터는 자전거로 들어갈 수 없다고 해서
자전거를 묶어두고 들어갔습니다.

워커힐 안으도 들어가는 길입니다.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아직은 벚꽃이 활짝~ 피지는 않았네요.

피자힐 주변입니다. 길이 이쁘게 늘어 있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짧습니다.

더글라스.

피자힐을 지나 더글라스를 지나서 호텔로 들어서는 길입니다.
역시나 아직은 벚꽃은 피지 않았네요....
조금만 지나면 이쁜 길이 될거 같습니다.
이번 주말이면 활짝피지 않을까요? ^^

워커힐에서 벚꽃축제를 매년 열어 왔었던거 같은데..
사실 벚꽃 길이 그리 길게 늘어져 있지 않습니다.
아주 살짝 둘러볼 수 있는 정도죠 
꽃구경을 가신다면 아차산으로 가는 게 더 좋을거 같습니다.

워커힐로 가시는 분들의 코스는 
차 끌고 들어가면서 아차산에 핀 꽃들을 관람하고,
피자힐에서 보이는 경치(한강)를 보며 맛난거 먹고,
주위를 살짝 산책 하고 돌아가는 정도 인거 같습니다.
나쁘지 않은 코스인거 같습니다.
혹시나 가실 분이 있다면 피자힐 가격을 알아보시고 가시길~ ^^;;

아무래도 벚꽃 나들이는 사람이 많아서 그렇지... 
여의도가 진리인 듯...

Sunday, April 3, 2011

길동 생태공원 가려다가 허브천문공원, 강동그린웨이를 가다.

햇살이 따뜻한 일요일
따뜻한 햇살을 그냥 보내면 아쉬울거 같아서 공원을 찾아 나섰습니다..
그래서 간곳이 길동 생태공원

길동생태공원을 가는 길이 쉽지가 않더군요.
강변역에서 바로가는 버스가 있어서 
강변에서 버스를 타고 출발했습니다.
분명히 강변에서 112번 노선에는 길동 생태공원이 있었는데..
버스는 하남에 도착할때 까지 방송이 나오지 않더군요.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서 우선은 내렸습니다.
허걱~!! 내려서 112번 노선을 다시 확인 해보니..
길동 생태공원이 없었습니다.... ㅡㅡ;;;

우선 핸드폰을 들고 검색.. 검색.. 검색하여 
어렵게 어렵게 빙빙 돌아서 도착.

다시 보니 112번이 가기는 하는데 정거장 명이 바뀐거 같았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자이아피트 다음 정거장 정도에서 내리면 되는거 같았습니다.
어쨋든 어렵게 도착~! ㅎㅎㅎ



멀리서 보이는 안내도를 보고 버스로 고생했던건 잠시 잊고 공원을 들어가려는데..
"잠시만요~ 예약하셨나요?"라면 공원 관리인이 저를 잡더군요.
무슨 얘기인지 몰라 물어 봤더니...
생태공원은 사전 예약을 해야지만 들어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고생해서 왔는데.. ㅠㅠ

어찌할까 고민을 하고 있는데 허브 공원이 바로 옆에 있더군요.
생태공원은 다음으로 미루고 허브 공원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가파른 길을 올라서야 허브천문공원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크지는 않지만 아기자기 한게 이쁘더군요.
바로 위에 사진에 보이는 곳이 허브식물원입니다.
들어가는 순간 달콤한 향기가 나더군요..
꽃도 이쁘게 피고 여기저기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허브공원 바로 옆에는 가족팸핑장이 있더군요.




조그마한 연못도 있고 텐트안에서 캠핑을 즐기는 가족들이 있더군요..
특히 고기구워 먹는 분들 부럽더군요. ㅋ


 그리고 캠핑장에서 이어지는 강동그린웨이
강동그린웨이가 뭐하는 곳인지 몰랐습니다.
그냥 가벼운 산책 길인 줄 알고 길을 나섰죠.

알고보니 강동그린웨이는 10Km의 트랙킹 코스입니다.
험난하지 않고 가볍게 걸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캠핑장에서 부터 강동그린웨이 입구까지 걸어서 이동했습니다.
아마 입구에서부터 시작할려고 했었다면...
쉽지 않았을거 같습니다. 
입구가 아주 애매하고 찾기 힘들게 해놨더군요.
입구라고 나와 있지도 않습니다.

다시 여기서 부터 검색 검색 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저가 타고 있던 버스 사고가 날뻔 해서
가슴이 벌렁벌렁 거리는 일도 있었습니다.

어쨋든 오늘은 힘들게 가서 원하는 곳은 못가고 
의도하지 않게 두 곳을 알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