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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anuary 13, 2012

블루베리 루이보스

 

향은 좋은데 맛은..

그냥 그렇다 ㅎㅎ

루이보스가 뭔지 궁금해서 찾아 봤는데..

http://ko.m.wikipedia.org/wiki/루이보스

여기서 참고 해보시길~ ㅎ

Tuesday, December 20, 2011

9호선 막말녀

 

검색순위에 올라 보게 됐는데..

누가 옳고 그르다며 인터넷이 논쟁이 있네요.

 

동영상만으로는 상황을 잘 알수는 없는 일이지만..

저는 우선 여자분이 이상하게 보이네요.

공공장소에서 버럭버럭 소리지르는 모습이 보기 안좋더군요. 그것도 상대방이 나이가 있으신 어르신에게 말이죠. 그리고 어르신의 목소리는 비교적 작은 목소리로 말하고 타이르려는 말투처럼 들렸습니다.

 

일부의견에 따르면 여자분의 마음도 이해가 간다. 라는 의견도 있더군요. 마음은 이해는 할수 있다지만 행동은 이해해서는 안되는 행동이 아닌가요?

 

영어로 욕하고 할아버지가 못알아 들을줄 아냐? 라고 말하니 어! 나는 알아 딱 보면 알아. 라고 대답하는 행동이 이해해줄수 있는 일인가요?

 

그자리에 있었던 사람도 아니고 저가 나설일도 아니지만 저런 사람이 정당하다고 인정해주시는 분들이 있고, 아직은 어리지만 저도 저런일을 당하게.. 아니 만나게 될까봐 두렵네요.

Sunday, November 20, 2011

4살~8살 아이들이 말하는 사랑이란?




4살~8살의 아이들이 말하는 사랑이란..?

사랑이란....


A group of professional people posed this question to a
group of 4 to 8 year-olds,
4살~8살의 아이들에게 물었다.

What does love mean?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니?

The answers they got were broader and deeper than anyone
could have imagined. See what you think.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답들은 훨씬 더 깊고 넓었다.




"Love is when a girl puts on perfume and a boy puts on
shaving cologne and they go out and smell each other."

사랑이란, 한 소녀가 향수를 바르고,

또 한 소년이 에프터 쉐이브를 바른 후 만나서

서로의 향기를 맡는거에요.

- Karl - age 5



"Love is when someone hurts you. And you get so mad but
you don't yell at them because you know it would hurt their feelings."

사랑이란 누가 나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거나 날 아프게 해서

내가 너무나 화가 나도 그 사람에게 소리를 지르지 않는거에요.

왜냐하면 내가 그러면 그사람 기분이 나빠질테니까요.

- Samantha - age 6



"Love is what makes you smile when you're tired."

사랑이란, 내가 피곤할때 나를 미소짓게 하는 거에요.

- Terri- age 4



"Love is when my mommy makes coffee for my daddy and she
takes a sip before giving it to him, to make sure the taste is OK."

사랑이란 엄마가 아빠를 위해 커피를 끓인 후

아빠에게 드리기 전에 맛이 괜찮은지 한모금 맛을 보는거에요.

- Danny - age 7



"Love is when you kiss all the time. Then when you get
tired of kissing, you still want to be together and
you talk more. My mommy and Daddy are like that. They
look gross when they kiss."

사랑이란, 항상 키스를 하는거에요.
그리고 키스하는게 지겨워져도

아직도 함께 있고 싶고 얘기를 나누고 싶어하는거죠.

우리 엄마 아빠가 그래요.

그들이 키스하는거 보면 진짜 징그러워요.

-Emily - age 8



&quo t;Love is when you tell a guy you like his shirt, then he
wears it everyday."

사랑이란 어떤 남자애에게 너의 셔츠가 이쁘다고 말했을때

그가 그 셔츠를 매일 입고 오는거에요.

- Noelle - age 7



"Love is like a little old woman and a little old man who
are still friends even after they know each other so well."

사랑이란, 서로에 대해 너무나 많은걸 알게 된 후에도 아직도
친구인 노여인과 노인 같은거에요.

-Tommy - age 6


"During my piano recital, I was on a stage and scared. I
looked at all the people watching me and saw my daddy
waving and smiling. He was the only one doing that. I
wasn't scared anymore."

피아노 발표회때 전 너무나 떨리고 무서웠어요. 관중석에서

사람들은 절 모두 쳐다보고 있었는데 우리 아빠가 나에게

손 을 흔들며 미소짓고 있는게 보였죠.
그러고 있는 사람은 아빠 한사람 이었어요. 전 더이상 무섭지 않았어요.

- Cindy - age 8



"Love is when mommy gives daddy the best piece of chicken."

사랑이란, 엄마가 아빠에게 닭고기를 주실 때

그 중 제일 맛있는 걸 골라 주시는거에요.

- Elaine-age 5



"Love is when mommy sees daddy smelly and sweaty and still
says he is handsomer than Robert Redford."

사랑이란, 엄마가 아무리 아빠가 땀냄새가 나도

로버트 레드포드 보다 더 잘 생겼다고 말해주는 거에요.

- Chris - age 8



"Love is when your puppy licks your face even after you
left him alone all day."

사랑이란, 우리 강아지가 나를 핥아대는거에요,

하루종일 혼자 집에 내버려 두었는데도 말이죠.

- Mary Ann - age 4


뚝섬유원지역 눈썰매장


올해도 뚝섬유원지역에 눈썰매장을 연다네요.
혹시나 궁금하신분은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알수 있어요. ㅋㅋ

2011.11.12(토) ~ 2012.3.25(일) 까지네요.


Monday, August 22, 2011

안드로이드 ez한글 키보드 나랏글



LG자판에 익숙한 분들은 마켓을 아무리 뒤져도 사용가능한 자판을 찾을 수 없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친절하게 만드신분이 있어서 링크를 걸었습니다.



--> http://marquee9.blogspot.com/2011/06/ez.html <--

Thursday, August 11, 2011

한일전 이충성




삿보로에서의 참패 3:0

예전에는 지더라도 내용은 알찼다는 핑계거리라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제의 축구는 어떤 핑계를 찾을수도 없었습니다.

박지성과 이영표 선수의 빈자리라는 핑계를 대기에는 너무나 창피하지 않습니까?


일본 축구 선수를 보면서 눈에 띄는 선수가 있었습니다.

모두들 그랬을 것입니다. 이 충 성...

한국 이름을 가지고 일본 국가대표로 뛰고 있는 선수가 보였습니다.




이충성이라는 선수를 전혀 몰랐었는데..

일본 국가대표에 한국인 이라는 것을 보니 추성훈이 생각났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사람이 일본 국가대표로 활동하는 것을 비난하더구요.

그러나 나는 그전에 우리나라에서 왜 그들을 감싸지 못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들은 우리나라에서 운동을 하면서 반쪽바리라는 비난을 받고 일본으로 귀화했습니다.

일본으로 귀화한 그들은 일본에서는 비난을 받지 않았을까요?

적어도 한국보다는 낫다고 생각했기에 일본에서 활동을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는 그들이 잘했다고 생각하여 두둔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변해야하는 것은 우리가 아닌가라는 생각에 글을 써봅니다.


한국축구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변화하고 발전하기를 빌면서.. 



성신여대 앞 스파게티

.  ㅎ 
요~
.

Thursday, August 4, 2011

떠벌림 효과 (Profess Effect)



떠벌림 효과 (Profess Effect)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공개적으로 알리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현상.


주변에서 자신의 목표를 공개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많이 보게 됩니다.

자신의 목표를 공개적으로 말하고 지킴으로써 실 없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효과를 얻기 위해 주위 사람들에게 자신의 목표를 이야기하고 지키려고 하겠지만..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거나, 혹은 허세로 자신의 목표를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떠벌림 효과를 이용하는 것도 좋겠지만..

자신이 말한 것을 지키지 않고 허세로만 이야기 한다면 실없는 사람이 되고 말것입니다.

저 또한 이러한 효과를 이용하기 위해 친구들 앞에서 또는 직장 동료들 앞에서 금연을 선언하기도 했었습니다.

효과는 있었습니다. 실 없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오랫동안(?) 금연을 하기는 했었죠.

결국은 다시 담배를 피게 되었고 이제는 주위사람들에게 금연이라는 말보다는 휴연이라고 말을 하고 다녔습니다.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떠벌림 효과를 이용하는 것도 좋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의지라고 생각이 드네요.






Monday, July 11, 2011

뚝섬 유원지 11.07.10




장마철 한강의 구릅이.. 왠지 웅장하게 느껴져서 담아봤습니다.




출발 드림팀 촬영이 있더군요..

낮부터 뭔가 준비를 하더니 저녁이 되서야 촬영을 시작하더군요.

비도오고 출연하는 사람들 보이지도 않고.. 그래서 그냥 왔습니다.

촬영장 주변으로 보이는 애들을 보니

2pm이 왔던거 같더군요.

들은 바에 의하면 니쿤이 기록 갱신하고

찬성이 또 갱신을 했다는군요..

갠적으로 니쿤을 실제로 보고 싶기는 했는데....

암튼 촬영은 11시가 넘어서 끝났다고 하더군요.





Saturday, May 21, 2011

이민정 - 마이더스 촬영 11.03.12


예전에 건대에 갔더니 마이더스 촬영을 하더군여. 거기에 이민정씨가 있더군요.

촬영현장에 남자든 여자든.. '우와~! 이쁘다', '머리 진짜 작다' 등등

이쁘다는 말이 계속해서 나오더군요. 실제로 보니 이쁘다는 말이 나올만 하던군요.. 

그래서 살짝 그리고 몰래 찍어 봤습니다. 

보통 드라마 촬영하는 곳에서는 사진을 못찍게 하더군요..아무래도 방해가 되니까 그러겠죠..

 잘나온 사진은 아니지만..  조심스래 한컷 찍은걸 올려 봅니다.




Tuesday, May 17, 2011

갤럭시S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

17일 오늘 갤럭시 업그레이드를 한다는군요..

갤럭시 유저들이 기다리던 날이 왔네요. ㅋ

그렇다고 엄청나게 빨라지는걸 기대하지는 않겠습니다.


순정복구하고.. Kies를 연결하고 업그레이드~!~!


업그레이드 완료되고, 초기화면...

그만 끄덕이고 넘어가자... .. .


UI가 조금 변했네요..



기존 FROYO.TC22에서 GINGERBREAD.VE03으로 변경되었네요.


속도는 빨라졌는지? 일단은 빨라진거 같은데.. 기분탓인지 모르겠네요..

데이타는 그대로 있는거 같고.. 위젯이 초기화 됐네요..


암튼 업그레이드 완료.

Thursday, May 5, 2011

안철수 교수님 - 20110504 kbs뉴스라인

동영상을 보실분은 -->> 안철수 - KBS 뉴스라인

저녁에 뉴스를 보는데 안철수 교수님이 나와서 몇말씀 하시던데요.
안철수 교수님의 조곤조곤한 말투가 좋습니다.
남기신 말씀 중에 몇가지 인상적인 대답을 되새겨 봅니다.


<질문> 다 좋은 자리인데 기득권을 버려야 할때 고민스럽지 않나?

 - 실패를 한번하면 그 다음에 마음이 약해서져서 그사람  발목이 잡힌다 그러지 않습니까..
성공이 더한거 같습니다. 뭔가 열심히 살다보면 무언가를 가지게 되는데..
그 다음 부터의 모든 선택을 놓지 않은 범위내에서 판단하는 것이 사람인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면 객관적이고 좋은 선택을 할수 없다는 생각에
정말로 중요한 인생의 선택을 할때는 과거를 잊어버려야 되는구나.
즉, 성공과 실패를 모두 잊고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옳다는 결론에 도달해서
이렇게 선택을 하였습니다.

<질문> 우리 젊은이들이 자신이 뭘 원하는지 모르다고 했다. 카이스트 학생도 그런가?
 - 자기자신이 어떤사람이고 무엇을 잘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덜했던것 같습니다.
시키는데로 하는데 익숙해지다보니까 그런데요.
그게 나중에 굉장히 방황을 하게 되고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정말로
대학생 정도 또는 중고등학생 때 중요한 것이 내가 어떤 사람인가? 내가 뭘 잘할수 있는 사람인가? 그런 생각들을 한번쯤은 일찍 할 수 있을 수록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질문> 얼마전부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이 화두다. 그만큼 그동안 대기업이 하청업체를 쥐어짜고 경쟁관계인 중소기업은 죽이려고 했다는 뜻 아닌가 어떻게 보시나?
 - 쥐어짜는 것이 맞죠. 그런 통계도 있지 않습니까? 전체 한 산업에서 벌수 있는 이익이 있는데 그중에서 90%를 대기업이가져가고 나머지를 수천개의 하청업체들이 나눠가지는 구조가 사실 문제가 많고요.
너무 단기적으로 대기업이 전체적인 관리를 하다보면 대기업 자체에도 독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성공했던 이유가 fast follower를 잘해왔기 때문인데요.
즉, 자기가 먼저 새로운 도전을 하기보다는 남들이 해놓은 가능성 있는 분야를 추호의 실수도 없이 전속력으로 쫓아와서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왔는데요. 그러다보니깐 실패를 용납하지 않고 도중에 누가 넘어져도 그냥 밟고 넘어가는 것이 생존 방법이었습니다.
이제는 문제가 되는 것이 국민소득 2만불로 계속 이렇게 6년째입니까? 머물러 있는 것이 한계점에 도달해 왔구요. 중국이 열심히 쫓아오고 있습니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first mover
즉, 남들이 안해본 쪽을 먼저 시도를 해서 새롭게 개척해나가는 것이 유일한 탈출구인데..
 거기서 가중 중요한것이 열개중에 하나의 아이디어도 성공하기 어려우니,
그러면 우리가 할수 있는 것이 실패를 용인을 해야 새로운 도전이라든지 혁신, 창조가 가능합니다.
근데 현재 대기업의 문화로는 그 체질이 바뀌기 어렵거든요.
그래서 대기업도 살기위한 유일한 대안은 중소기업 또는 벤쳐기업 파트너들이 그런 자발적인 실험에 나설수 있도록 하고
그중에서 성공하는 기업과 같이 협력을 하면 대기업의 모자란 부분을 보완할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생존을 위해서도 그게 필요한데.. 이런 부분이 안되는 것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질문> 삼성 동물원 LG동물원이란 말씀도 했던데 어떤 뜻인가?
 - 한번 중소기업이 좋은 아이디어로 납품을 할때 대기업에 납품을 하게 되는데..
처음 납품한 대기업에 완전히 목이 메입니다.
계약을 통해서 다른 기업은 납품을 못하게 되니까 굉장히 시장이 작은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메여서.. 그게 마치 동물원에 동물이 잡혀간거 같아서.. 결국은 죽어야지 빠져 나올수도 있죠.
그런 구조를 빗대어서 알기쉽게 설명 드리기 위해서 동물원이라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질문> 농협사태를 보면서 아웃소싱에 기인해서 문제가 발생한거 같다는 얘기도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 아웃소싱이 반드시 나쁘지는 않습니다. 전문적인 능력을 가진쪽에 전문성을 기대한 아웃소싱은 괜찮은데요.
그게아니라 단순 반복적인 일에 대한 아웃소싱, 국한된 범위의 아웃소싱, 인권비를 제대로 쳐주지 않는 그런 구조 하에서는 고급 인력이 아웃소싱이 투입될 수 없으니 문제점을 해결할 수 없다고 봅니다. 방법론이 나쁜게 아니라 어떻게 잘쓰느냐에 달린거 같습니다.

Saturday, April 23, 2011

하트코스 - 자전거


뚝섬유원지역 - 잠실대교 - 양재천 - 과천 - 
인덕원 - 학의천 - 안양천 - 성산대교 -
반포대교 - 뚝섬유원지

자전거 타면서 사용하는 어플은 '카디오트레이너'라는 어플입니다.

다음은 주행기록입니다.
총거리 : 76.81 km
걸린시간 : 4시간(주행시간만 계산됩니다.)
소모 칼로리 : 2357

주행 기록

양재천을 처음으로 가봤는데 봄이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이쁘게 잘만들어 놨던군요.
가볍게 자전거 타고 싶을때 또 가볼까 합니다.

어느정도 달리다가 보니 제대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더군요..
위에 보이는 곳에서 오른쪽으로 올라갔다가 헤매기도 했습니다.
화살표로 표시 하기는 했지만.. 
결론은 자전거도로 끝까지 가면 됩니다.

이미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직 길을 나서지 않은 많은 분들은
과천에서 안양천 사이의 길이 애매하실 겁니다.
막상 가보면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과천 - 안양천
위에 보이는 지도처럼 따라가시면 
인덕원을 지나 학의천이란 표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그길을 따라 올라 가시면 됩니다.


자전거를 타고 가다 잠시 쉬면서 뒤를 보니 관악산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한컷 담아 봤습니다.


사람이 많지 않은 길을 가다가 한강에 들어서면서 사람이 많아 지더군요..
특히나 여의도.. 주행하면서 여의도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ㅋ

빈약한 체력으로 시도한 하트 코스.. 역시나 힘들더군요..
그래도 재미 있었습니다. 안양천, 양재천 모두 너무 잘해 놨더군요..
날씨도 좋고 푸릇 푸릇 올라오는 새싹들도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더군요.

Thursday, April 7, 2011

안드로이드 블로거 앱 사용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라온 블로거 어플로 글을 올려 봅니다~


Sunday, January 30, 2011

눈물의 룰라






왜 부자들을 돕는 것을 '투자'라고하고
가난한 이들을 돕는 것을
'비용'이라고만 말 하는가


이분이 궁금하시다면..   여기!!

Tuesday, January 11, 2011

IT계열 공감.. ㅋㅋㅋㅋ

1. \"오늘까지\"라는 말은 \"내일 아침까지\"라는 말이다.

2. 프로그램은 내가 원하는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타이핑대로 움직인다.

3. 요구 사양은 프로그램을 완성한 후에 추가된다.
   기본 사양은 완성품을 고객이 보고 나서 결정된다.
   상세 사양은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사용해 본 이후에 결정된다.

4. 소프트웨어 설계에는 두 개의 방법이 있다.

    하나는 결함이 있을 수 없을 정도로 단순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다른 하나는, 분명한 결함을 눈치채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5. 코드는 개발 현장에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납품처에서 사용하는 것이다.
    디버그는 납기일까지 하는 것이 아니라, 납품된 이후에 하는 것이다.

6. 프로그래머를 죽이기 위해서는 칼이 필요없다.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3번만 바꾸면 된다.

7. 다른 사람을 믿으라. 그 사람이 해결해줄지도 모른다.
    주의사항 - 먼저 자신을 의심해라.

8. 개발에 마지막은 없다. 출시만이 있을 뿐이다.

9.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이 제 아무리 뒤늦게 추가되어도 납기일은 변하지 않는다.
    이것을「납기 불변의 법칙」이라고 한다.

10. 우리의 고객들은 물과 기능추가를 공짜라고 생각하고 있다.

11. 주머니가 짠 고객일수록 잔소리가 많다.

12. 개발 스케줄은 산수를 무시하며 짜여진다. 영업과는 1+1=2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의 모임이다.

13. 한 명이 쓰러지면 모두가 쓰러진다.

14. 버그가 너무 심하다? 걱정마라. 어느 순간 그것은 기본 사양이 될 것이다.

15. 좋은 설계는 한 명의 천재보다 세 명의 범재를 요구한다.
     나쁜 설계는 백명의 범재보다 한 명의 천재를 요구한다.

16. 고객에게 시스템 엔지니어는 부하이며, 프로그래머는 가축이다.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고객은 돈이다.
     프로그래머에게 고객은 보이지 않는 악성 바이러스다.

17. 돈과 시간만 있으면, 그 어떤 시스템이라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웃어라. 그 기회는 영원히 주어지지 않는다.

18. 품질은 사양 변경의 수와 규모에 의해, 얼마나 열화될지 결정된다.

19. 영업과는 공상이 실현된다고 생각하는 몽상가이다.
      시스템 엔지니어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없다고 믿는 모험가이다.
      프로그래머와는 몽상가와 모험가에 의해 칠흑의 바다에 내던져진 표류자이다.

20. 유능한 프로그래머가 프로그램 설계개념도를 받아들고 최초로 하는 일은, 프로그램의
     목적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하는 일은, 지정된 방법과 시간 안에는
     도저히 그 목적을 완수할 수 없다는 사실을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이해시키는 일이다.

21. 프로그램이란, 운과 감에 의해서 작성되는 기적이다.
      운과 감이 없다면, 그 기간 내에 그러한 목표를 실현될 수 있을 리 없다.
      따라서 사양 변경은 기적에 트집을 잡는 건방진 행위이며, 사양 추가는 기적이 두 번
      일어날 것으로 믿는 무모한 행위이다.

22. 시스템 엔지니어는 지구력, 프로그래머는 순발력.

23. 정시에 퇴근하면, 일이 늘어난다.

24. 완벽한 프로그램은 완벽한 시간과 돈을 필요로 한다.
      미국의 국가 예산을 무제한으로 사용하는 NASA마저도, 아직 시간과 돈이 부족하다고 한다.

25. 눈으로 훑어볼 틈이 있다면 움직여라. 뇌세포보다 CPU가 더 해석이 빠르다. 그리고, 그 사이,
      쉴 수 있다.

26. 불편함을 버그라고 부를 것인가, 사양 상의 제한 사항이라고 부를 것인가는 남겨진 개발일자와
     납기일에 의해 결정된다.

27. 정장 대신 캐쥬얼을 입고 출근하는 \"캐쥬얼 데이\"를 세간에서는 휴일이나 공휴일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

28. 프로그램은 머리로 기억하지 않는다. 몸으로 기억한다.

29. 내일 쉴 수 있다면 오늘 죽어도 괜찮다.

30. 고객은 거짓말을 한다.
      영업은 꿈을 말한다.
      시스템 엔지니어는 공상을 이야기한다.
      프로그래머는 과묵해진다. (혼잣말은 많아진다)

31.「네,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기 전에 10초만 곰곰히 다시 생각해보라.

32. 프로그래머는 1분 생각하고 1일을 코딩에 소비한다.
      1시간 생각하고 1시간 코딩하는 대신에 말이다.

33. 납품 이후의 디버그는 버그를 부른다.

34. 세 개의 디버그는 하나의 버그를 낳는다. 이것을 버그의 엔드리스 루프라고 한다.

35. 안 좋은 예감은 반드시 적중한다. 그러나 프로그래머는 그 안 좋은 예감에 반응하지
      않는다. 그것은 시스템 엔지니어의 일이다.

36. 아수라장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고객이 돈을 지불하는 것 뿐이다.

37. 아마추어는 버그발견의 천재이다.

38. 아, 그건 마이크로소프트에서만 가능한 주문입니다.

39. 프로그래머가 불만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고객도 반드시 불만이라고 생각한다.

40. 건강하기 때문에, 건강을 해친다.

41. 그건, 당신이 말한 요구조건입니다만.

42. 아, 개발실의 창문은 안 열립니다. 그 이유는 옛날에 한 프로그래머가 그 창문에서···

43. 고객은 최악의 사태를 믿지 않으며, 그 사태에 대한 준비를 악질적인 비용청구라고 생각한다.
      시스템 엔지니어는 최악의 사태를 대비하고 준비하려 한다.
      프로그래머는 최악의 사태를 누구보다 잘 예상하지만, 무시한다.

44. 만약 다른 직업을 갖게 된다면, 정시퇴근을「도망」이라고 부르지 않는 직업이 좋을 것 같다.

45. 시스템 엔지니어가 프로그래머에게 말하는「상식」은 3시간마다 변한다.

46. 최소한 자기가 쓴 시방서는 읽어주세요.

47. 고객이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사랑받는 방법은, 시스템 개발에는 시간이 곧 돈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빨리 최종요구조건을 확정하는 것이다.

     SE가 고객에게  사랑받는 방법은, 프로그래머에게 미움받는 것이다.

48. 납기일이란, 작업현장이 우리 회사에서 고객의 회사로 바뀌는 날을 의미한다.

49. 가끔 일어나는 버그는 버그가 아니다. 스펙이다.

50. 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확정하는데 사용된다.
     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변경하는데 사용된다.
     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버그를 잡는데 사용된다.
     개발비의 10%만이 프로그램의 개발에 사용된다.

Wednesday, January 5, 2011

The beginning is always today.


예전에 지인과의 대화가 생각 났다.
한해 동안의 목표를 정했으면 언제 목표를 확인해봐야 할까?




정답은 오늘....

매일 매일 확인하고 실천해야하는 이야기 였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든 시작은 오늘부터이다.

하루하루를 감사하고 반성하고 실천하자~! 아자~!~! ^^

Saturday, November 6, 2010

갤럭시탬 언플 주의?

갤럭시탭에 대한 언플을 주의하라는 블로그의 글을 본 적이 있다~ 글의 내용은 그냥 쳐다도 보지 말자는 식이었다~ 그런글에 동조하는 사람도 아닌 사람도 있다.
이런 반응이 나오는 것도 이유가 있지 않을까?
나는 갤럭시 사용자이다~ 갤럭시를 이용하면서 상당한 만족을 한다(사실 안드로이드가 잘 나온듯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네티즌의 이런 반응이 나오는 이유는 삼성의 대응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생각 된다.
스마트폰은 다른 상품과는 달리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관리가 필요하다 아이폰이 사랑 받는 이유가 이러한 관리가 잘되고 있어서가 아닐까?
지금까지 이미 팔린 스마트폰에 대한 관리는 나몰라라는 식이기에 사람들에게 많은 실망을 줬다.
얼마전 삼성의 갤럭시 K는 안드로이드 2.2로 판매를시작했다. 이미 팔린 갤럭시S의 업데이트는 연기에 연기를 하면서.. 이젠 갤럭시탭까지 나온다.
삼성에서는 이미 sk에 업데이트에 필요한 것을 넘겼다고 하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소비자로서 늦어지는 것이 불만이지 누구 때문인지는 별로 관심이 없다~ 두 기업대한 이미지 않좋을 뿐.
삼성은 이전과는 다른 지속적인 상품에 대한 관심으로 기업 이미지를 높이고 소비자의 만족을 높였으면 하는 것이 나의 바램이다.
쪼잔한 언플 말고....
from lekail

Wednesday, November 3, 2010

담배를 끊는 비결



오래 전 일이다. 1997년 마닐라에서 SUSTRAN이라는 교통환경 국제연대조직의 총회가 열려 그곳에 참석했다. 그 때만 해도 나는 교회에 다니지 않았고, 하루에 한갑 반 정도의 담배를 즐겼다. 당시 함석헌 선생님이 번역한 간디 자서전 <나의 진리실험 이야기>를 보면서 간디의 솔직함에 탄복했던 나는 인도에서 온 사람들에게 간디를 존경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간디의 비폭력과 평화 사상을 비롯한 여러 문제로 대화를 나누었다.
사흘째 되는 날 저녁을 먹고 난 뒤 인도에서 온 어느 대학교수 한사람이 내게 이런 지적을 했다.
"아니 당신은 간디를 존경한다면서 어떻게 술 담배를 그렇게 즐기는가. 내 생각하건대 술 담배와 경건은 어울리지 않는다. 간디를 존경한다면 경건함을 추구해야 하지 않겠는가."
변명할 말도 마땅치 않았고 얼굴이 빨개져 "그렇게 노력하겠다"고 얼버무렸다.
그의 지적은 정확했고, 나는 지금도 그의 논리에 공감한다. 그의 말대로 경건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담배는 어울리지 않는다. 환경이나 녹색을 말하는 사람들에게도 담배는 어울리지 않는다. 자신의 건강은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 고통을 가져다주면서 대의를 말하는 것은 몸과 말이 따로 노는 듯이 보인다는 것이다.
애연가들에게 담배를 끊는 고통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 그래서 오죽하면 담배를 끊는 독종과는 사귀지 말라는 말까지 있을까. 다행히도 요즈음에는 이런 독종들이 너무나 많지만...
하지만 누구나 담배를 끊을 수 있는 비결이 있다.
우선은 결심이다. 결심이 서지 않은 사람에게서는 의지력이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심을 하고서도 중독성인 마약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90%이상이 하루를 견디지 못하며 작심3일이 95% 이상이라고 한다. 이들에게 귀가 확 트일만한 정보를 전해 주고자 한다.
"담배가 피우고 싶을 때, 솔잎을 씹으라!"
깨끗한 솔잎을 구해 잘 씻어서 담배가 생각날 때마다 2-3잎을 씹으면 신기하리만큼 담배 피고 싶은 생각이 사라진다. 경험자들은 알겠지만 껌, 사탕, 은단 등등 모든 먹을 것은 담배 끊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입이 더 궁금해지고, 금단현상이 심해지는 느낌이다. 하지만 솔잎은 확실하게 도움을 준다.
그동안 내 주변의 여러 사람들이 이 방법으로 성공했는데, 가장 대표적인 예는 30년 골초였던 일본 간사이대학 교수 아베세이지(安部誠治)이다. 솔잎은 그의 담배를 끊는 것을 확실히 도와주었다. 그가 한국에 안식년으로 와서 머물 때 나는 아베 교수, 그의 자녀들 함께 강원도 설악산을 간 적이 있다. 콘도 베란다에 쪼그려 앉아 담배 피는 모습이 워낙 궁색해 보여, 그에게 담배끊기를 권하고 "비법"을 전수한 다음 즉시 실행에 옮겼다. 첫날부터 그는 대성공을 거두어 나는 그의 부인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고 칭찬도 받았다.
그의 말인즉 "수십번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솔잎은 최고의 비결이다"라고 지금도 고마움을 표한다. 담배를 끊고자 하나,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담배끊을 때는 솔잎이 최고"라고 전해주자. 30-40개의 솔잎이면 충분하다.

우리 모두가 담배를 끊어야 하는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는 건강이나 공기, 경제적 이유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나는 향기를 꼽고 싶다. 담배 피는 사람에게서는 하나같이 할아버지 냄새가 난다. 썩은 악취라고 할까, 죽음의 향기라고 할까. 그 불쾌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다.
이미지가 중요한 현대를 살면서 멋진 향기를 피우지 못할 망정, 썩은 악취를 피워서야 되겠는가. 담배 향 대신에 인격의 향기를 날리며 살아간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임삼진(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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