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은 좋은데 맛은..
그냥 그렇다 ㅎㅎ
루이보스가 뭔지 궁금해서 찾아 봤는데..
http://ko.m.wikipedia.org/wiki/루이보스
여기서 참고 해보시길~ ㅎ
검색순위에 올라 보게 됐는데..
누가 옳고 그르다며 인터넷이 논쟁이 있네요.
동영상만으로는 상황을 잘 알수는 없는 일이지만..
저는 우선 여자분이 이상하게 보이네요.
공공장소에서 버럭버럭 소리지르는 모습이 보기 안좋더군요. 그것도 상대방이 나이가 있으신 어르신에게 말이죠. 그리고 어르신의 목소리는 비교적 작은 목소리로 말하고 타이르려는 말투처럼 들렸습니다.
일부의견에 따르면 여자분의 마음도 이해가 간다. 라는 의견도 있더군요. 마음은 이해는 할수 있다지만 행동은 이해해서는 안되는 행동이 아닌가요?
영어로 욕하고 할아버지가 못알아 들을줄 아냐? 라고 말하니 어! 나는 알아 딱 보면 알아. 라고 대답하는 행동이 이해해줄수 있는 일인가요?
그자리에 있었던 사람도 아니고 저가 나설일도 아니지만 저런 사람이 정당하다고 인정해주시는 분들이 있고, 아직은 어리지만 저도 저런일을 당하게.. 아니 만나게 될까봐 두렵네요.
LG자판에 익숙한 분들은 마켓을 아무리 뒤져도 사용가능한 자판을 찾을 수 없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친절하게 만드신분이 있어서 링크를 걸었습니다.
삿보로에서의 참패 3:0
예전에는 지더라도 내용은 알찼다는 핑계거리라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제의 축구는 어떤 핑계를 찾을수도 없었습니다.
박지성과 이영표 선수의 빈자리라는 핑계를 대기에는 너무나 창피하지 않습니까?
일본 축구 선수를 보면서 눈에 띄는 선수가 있었습니다.
모두들 그랬을 것입니다. 이 충 성...
한국 이름을 가지고 일본 국가대표로 뛰고 있는 선수가 보였습니다.
이충성이라는 선수를 전혀 몰랐었는데..
일본 국가대표에 한국인 이라는 것을 보니 추성훈이 생각났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사람이 일본 국가대표로 활동하는 것을 비난하더구요.
그러나 나는 그전에 우리나라에서 왜 그들을 감싸지 못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들은 우리나라에서 운동을 하면서 반쪽바리라는 비난을 받고 일본으로 귀화했습니다.
일본으로 귀화한 그들은 일본에서는 비난을 받지 않았을까요?
적어도 한국보다는 낫다고 생각했기에 일본에서 활동을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는 그들이 잘했다고 생각하여 두둔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변해야하는 것은 우리가 아닌가라는 생각에 글을 써봅니다.
한국축구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변화하고 발전하기를 빌면서..
떠벌림 효과 (Profess Effect)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공개적으로 알리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현상.
주변에서 자신의 목표를 공개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많이 보게 됩니다.
자신의 목표를 공개적으로 말하고 지킴으로써 실 없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효과를 얻기 위해 주위 사람들에게 자신의 목표를 이야기하고 지키려고 하겠지만..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거나, 혹은 허세로 자신의 목표를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떠벌림 효과를 이용하는 것도 좋겠지만..
자신이 말한 것을 지키지 않고 허세로만 이야기 한다면 실없는 사람이 되고 말것입니다.
저 또한 이러한 효과를 이용하기 위해 친구들 앞에서 또는 직장 동료들 앞에서 금연을 선언하기도 했었습니다.
효과는 있었습니다. 실 없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오랫동안(?) 금연을 하기는 했었죠.
결국은 다시 담배를 피게 되었고 이제는 주위사람들에게 금연이라는 말보다는 휴연이라고 말을 하고 다녔습니다.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떠벌림 효과를 이용하는 것도 좋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의지라고 생각이 드네요.
장마철 한강의 구릅이.. 왠지 웅장하게 느껴져서 담아봤습니다.
출발 드림팀 촬영이 있더군요..
낮부터 뭔가 준비를 하더니 저녁이 되서야 촬영을 시작하더군요.
비도오고 출연하는 사람들 보이지도 않고.. 그래서 그냥 왔습니다.
촬영장 주변으로 보이는 애들을 보니
2pm이 왔던거 같더군요.
들은 바에 의하면 니쿤이 기록 갱신하고
찬성이 또 갱신을 했다는군요..
갠적으로 니쿤을 실제로 보고 싶기는 했는데....
암튼 촬영은 11시가 넘어서 끝났다고 하더군요.
예전에 건대에 갔더니 마이더스 촬영을 하더군여. 거기에 이민정씨가 있더군요.
촬영현장에 남자든 여자든.. '우와~! 이쁘다', '머리 진짜 작다' 등등
이쁘다는 말이 계속해서 나오더군요. 실제로 보니 이쁘다는 말이 나올만 하던군요..
그래서 살짝 그리고 몰래 찍어 봤습니다.
보통 드라마 촬영하는 곳에서는 사진을 못찍게 하더군요..아무래도 방해가 되니까 그러겠죠..
잘나온 사진은 아니지만.. 조심스래 한컷 찍은걸 올려 봅니다.
17일 오늘 갤럭시 업그레이드를 한다는군요..
갤럭시 유저들이 기다리던 날이 왔네요. ㅋ
그렇다고 엄청나게 빨라지는걸 기대하지는 않겠습니다.
순정복구하고.. Kies를 연결하고 업그레이드~!~!
업그레이드 완료되고, 초기화면...
그만 끄덕이고 넘어가자... .. .
UI가 조금 변했네요..
기존 FROYO.TC22에서 GINGERBREAD.VE03으로 변경되었네요.
속도는 빨라졌는지? 일단은 빨라진거 같은데.. 기분탓인지 모르겠네요..
데이타는 그대로 있는거 같고.. 위젯이 초기화 됐네요..
암튼 업그레이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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