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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anuary 21, 2012

동대문에서 낙산공원으로 가는 성곽길






오랜만에 친구와 동대문을 갔습니다.
옷구경 좀 하고 나와서 동대문으로 향하니 성곽이 보이더군요.
운동겸 걸으면서 얘기도 할겸 성곽을 따라 걸었습니다.

어디까지 이어지나 라는 생각으로 무조건 올라갔는데.. 생각보다 길더군요.
이길이 낙산공원으로 이어지더군요. 
비도 좀 오고 그래서 낙산공원까지는 가지 않고 중간쯤에서 돌아 왔습니다.

성곽도 보기 좋았지만..
성곽 주변의 집들이 허름하고 요즘 보기 힘들었던 구멍가게들도 있어서..
옛날의 서울의 모습을 담고 있어서 이색적으로 보였습니다.

Monday, May 23, 2011

난지한강공원 11.05.22



즐거운 주말 자전거타고 오랜만에 난지한강공원으로 가봤습니다.

맑은 날씨에 사람들이 많이들 나와 있더군요.

난지공원까지 갔다가 돌아오면서 사진을 몇컷 찍어봤습니다.









절두산 천주교 성지


노란색 유채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는 친구들,

손을 꼭 잡고 유채꽃 사이로 산책 연인들, 

꽃을 보며 즐거워 하는 어린 아이와 엄마

보기 좋더군요.


봄에는 한강변에 유채꽃이 피는 지역이 많습니다. 

가장 유명한 곳이 반포지구 서래섬이 있죠.

그외에 양화지구와 이촌지구 그리고 구리에도 유채꽃이 많이 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까운 곳을 나가보세요~^^

사진의 위치는 이촌지구이고요, 원효대교와 한강철교 사이에 있습니다.





Sunday, April 3, 2011

길동 생태공원 가려다가 허브천문공원, 강동그린웨이를 가다.

햇살이 따뜻한 일요일
따뜻한 햇살을 그냥 보내면 아쉬울거 같아서 공원을 찾아 나섰습니다..
그래서 간곳이 길동 생태공원

길동생태공원을 가는 길이 쉽지가 않더군요.
강변역에서 바로가는 버스가 있어서 
강변에서 버스를 타고 출발했습니다.
분명히 강변에서 112번 노선에는 길동 생태공원이 있었는데..
버스는 하남에 도착할때 까지 방송이 나오지 않더군요.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서 우선은 내렸습니다.
허걱~!! 내려서 112번 노선을 다시 확인 해보니..
길동 생태공원이 없었습니다.... ㅡㅡ;;;

우선 핸드폰을 들고 검색.. 검색.. 검색하여 
어렵게 어렵게 빙빙 돌아서 도착.

다시 보니 112번이 가기는 하는데 정거장 명이 바뀐거 같았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자이아피트 다음 정거장 정도에서 내리면 되는거 같았습니다.
어쨋든 어렵게 도착~! ㅎㅎㅎ



멀리서 보이는 안내도를 보고 버스로 고생했던건 잠시 잊고 공원을 들어가려는데..
"잠시만요~ 예약하셨나요?"라면 공원 관리인이 저를 잡더군요.
무슨 얘기인지 몰라 물어 봤더니...
생태공원은 사전 예약을 해야지만 들어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고생해서 왔는데.. ㅠㅠ

어찌할까 고민을 하고 있는데 허브 공원이 바로 옆에 있더군요.
생태공원은 다음으로 미루고 허브 공원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가파른 길을 올라서야 허브천문공원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크지는 않지만 아기자기 한게 이쁘더군요.
바로 위에 사진에 보이는 곳이 허브식물원입니다.
들어가는 순간 달콤한 향기가 나더군요..
꽃도 이쁘게 피고 여기저기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허브공원 바로 옆에는 가족팸핑장이 있더군요.




조그마한 연못도 있고 텐트안에서 캠핑을 즐기는 가족들이 있더군요..
특히 고기구워 먹는 분들 부럽더군요. ㅋ


 그리고 캠핑장에서 이어지는 강동그린웨이
강동그린웨이가 뭐하는 곳인지 몰랐습니다.
그냥 가벼운 산책 길인 줄 알고 길을 나섰죠.

알고보니 강동그린웨이는 10Km의 트랙킹 코스입니다.
험난하지 않고 가볍게 걸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캠핑장에서 부터 강동그린웨이 입구까지 걸어서 이동했습니다.
아마 입구에서부터 시작할려고 했었다면...
쉽지 않았을거 같습니다. 
입구가 아주 애매하고 찾기 힘들게 해놨더군요.
입구라고 나와 있지도 않습니다.

다시 여기서 부터 검색 검색 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저가 타고 있던 버스 사고가 날뻔 해서
가슴이 벌렁벌렁 거리는 일도 있었습니다.

어쨋든 오늘은 힘들게 가서 원하는 곳은 못가고 
의도하지 않게 두 곳을 알게 됐습니다.

Thursday, March 31, 2011

용마폭포공원

자전거를 타고 용마폭포공원을 가봤습니다.

위치는 용마산역에 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볼거리가 많은 공원은 아닙니다.
그냥 동네 어르신들이 나와서 운동하시는 그런 공원 이었습니다.
옆에 축구장에 테니스장 등이 있었습니다.

역시 이곳에 가정 볼거리는 폭포인데..
저가 도착했을때는 폭포가 안나오고 있더군요.





 폭포를 이쁘게 찍을수 있는 포토존을 표시해 두었더군요.
그래서 여기서 한컷도 한 컷 찍어봤습니다.

폭포가 나오지 않아서.. 아쉽지만..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이 꾀 괜찮네요~ ^^

 노래소리가 들려 주위를 둘러보니...
통기타에 노래 부르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노래를 굉장히 잘 부르시더군요..


돌아오는 길에 보니 체육센터가 보어 한컷 찍어봤습니다.
공원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있었습니다.

Friday, March 25, 2011

뚝섬유원지에서 올림픽공원

봄이긴한데..
바람이 엄청 많이 부는 날이었네요.
바람만 안불면 너무나 따뜻한 날씨였을텐데..

나태해진 몸둥아리를 이끌로 한강으로 나갔어요.
바람이 엄청 불어서..
바람 등지고 무작정 걷다가 보니 올림픽공원까지 갔다가 왔네요.





새싹이 돋아나고 있네요.



어제 밤사이에 눈이 많이 왔다고 했는데.. 보이지 않더군요.
저 멀리 보이는 산이 하얀걸 보니 눈이 오기는 했었나 봅니다.

Monday, October 18, 2010

낙산공원(10.10.17)





대학로에서 조금 올라가면 있는 낙산공원~

대학로에서 마로니에 공원을 가본 사람들은 아시겠지만 그리 있을만한 곳이 아니다.
특히 해가지면 더욱더 그렇다.
마로니에 공원에 있기가 싫어서 대학로를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낙산공원으로 가는 안내 표지판!!
주저없이 낙산공원으로 향했다.

서울의 야경을 볼 수도 있고
이쁘게 꾸며놓은 돌담길을 따라 내려올 수도 있었다.